사실과 법규
규제산업 결정의 두 기둥
사실과 법규를 모두 검색할 수 있는 에이전트.
그것이 규제산업에서 AI가 임팩트를 내기 위한 조건입니다.
흩어진 지식을
검색되는 자산으로
회사 전체의 지식을 모은 저장소(Corpus)와 나의 파일을 모은 작업 공간(Vault). 공유드라이브·파일서버·메일함에 흩어져 있던 자료가 질문 한 번에 닿는 자산이 됩니다.
어떤 AI도 닿지 못했던 회사의 지식이, 처음으로 에이전트가 쓸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얽혀 있는 법규를
하나의 답으로
법률·시행령·감독규정·세칙·별표에 유권해석과 판례, 제재 사례까지. 국내 모든 현행법령과 그 주변의 해석·사례를 엮은 법령 지식그래프(Codex)가 질문 하나에 필요한 법규를 통째로 가져옵니다.
키워드 검색도, 범용 RAG도 해내지 못하던 종합이 하나의 답으로 완성됩니다.
질문의 성격에 맞는
에이전트가 답합니다
에이전트(Agent)가 회사지식·개인자료·법규를 탐색해 근거와 함께 답하고, 회신·요약 같은 간단한 작성까지 그 자리에서 끝냅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질문은 통합검색, 법령·판례 조사는 리서치, 특정 딜·사건은 볼트 전용 에이전트가 맡습니다. 필요한 에이전트는 마켓플레이스에서 플러그인과 스킬을 조합해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까지
회사의 자산으로
심사보고서·의견서·개정안처럼 여러 번의 검색과 판단을 거쳐 반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 순서와 기준은 지금 일 잘하는 사람의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업무 자동화(Workflow)가 그 단계와 판단 기준을 저장해 반복합니다. 에이전트가 계획·실행·검증하고, 단계마다 사람이 승인하며, 모든 산출물에 근거가 남습니다.
업무 밖의 검토를
업무 안의 확인으로
심의를 기다리고, 선례를 뒤지고, 다 만든 뒤에야 위반을 발견하던 일. 금융·법률·제약, 어느 규제산업에서든 이렇게 달라집니다.
모든 답에 근거를
모든 산출물에 기록을
가장 엄격한 규제 도메인에서, 수백만 건 규모의 실제 운영으로 검증한 구조입니다.
사실과 법규를 함께 검색하는 지능을,
한국 금융·법률 환경에서 실제로 돌아가게 만드는 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