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산업을 위한 기업용 AI

회사가 아는 것과
지켜야 할 것이
AI의 지능이 됩니다

세계 수준의 기업 검색이 회사지식·개인자료·현행법령을 구조화되고 통제된 지능으로 바꿉니다. 그 토대 위에서 AI 에이전트와 워크플로우가 일하고, 모든 산출물에는 어떤 근거 위에서 만들어졌는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NEXUS
✓ 회사지식에서 근거를 가져왔습니다
✓ 개인자료에서 근거를 가져왔습니다
✓ 사내 메일에서 근거를 가져왔습니다
규제산업

사실과 법규
규제산업 결정의 두 기둥

사실과 법규를 모두 검색할 수 있는 에이전트.
그것이 규제산업에서 AI가 임팩트를 내기 위한 조건입니다.

Corpus Vault Codex Workflow
하나의 질문 창에서 사실을 찾고, 법규에 비추고, 업무를 완성합니다.
공유드라이브 부서 파일서버 위키 · 인트라넷
회사지식
NEXUS Corpus
권한 기반의 회사 컬렉션
개인 PC 메일함 · 메신저 내 초안 · 메모
개인자료
NEXUS Vault
본인만 접근하는 격리 컬렉션
회사가 아는 것

흩어진 지식을
검색되는 자산으로

회사 전체의 지식을 모은 저장소(Corpus)와 나의 파일을 모은 작업 공간(Vault). 공유드라이브·파일서버·메일함에 흩어져 있던 자료가 질문 한 번에 닿는 자산이 됩니다.

어떤 AI도 닿지 못했던 회사의 지식이, 처음으로 에이전트가 쓸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회사가 지켜야 할 것

얽혀 있는 법규를
하나의 답으로

법률·시행령·감독규정·세칙·별표에 유권해석과 판례, 제재 사례까지. 국내 모든 현행법령과 그 주변의 해석·사례를 엮은 법령 지식그래프(Codex)가 질문 하나에 필요한 법규를 통째로 가져옵니다.

키워드 검색도, 범용 RAG도 해내지 못하던 종합이 하나의 답으로 완성됩니다.

⌕순자본비율, 어떤 기준으로 산정해야 하지?
법률
자본시장법 제30조
시행령
시행령 제34조
감독규정
금융투자업규정 제3-6조
세칙·별표
시행세칙 별표 5
해석
유권해석·비조치의견서
사례
판례·제재·보도자료
결론
순자본비율 산정 기준
여섯 법규를 종합해야 비로소 완성되는 하나의 답
지식 위에서 묻기

질문의 성격에 맞는
에이전트가 답합니다

에이전트(Agent)가 회사지식·개인자료·법규를 탐색해 근거와 함께 답하고, 회신·요약 같은 간단한 작성까지 그 자리에서 끝냅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질문은 통합검색, 법령·판례 조사는 리서치, 특정 딜·사건은 볼트 전용 에이전트가 맡습니다. 필요한 에이전트는 마켓플레이스에서 플러그인과 스킬을 조합해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검
통합검색 에이전트
권한 안의 지식 베이스 전체를 한 번에 탐색
리
리서치 에이전트
법령 조문·판례·문헌을 쟁점별로 조사
볼
볼트 에이전트
딜·사건 하나의 문서에 특화된 전용 에이전트
+
커스텀 에이전트
플러그인·스킬을 조합해 직접 생성
여신 심사보고서 워크플로우 저장됨 · 매주 반복
1
사실관계 수집: 회사지식 · 개인자료 검색
Corpus · Vault
2
법규 대조: 법령 · 감독규정 · 내규 확인
Codex
3
초안 작성: 근거 인용을 붙여 생성
에이전트
4
검증 루프: 자가 평가 후 부족분 재수행
에이전트
5
사람의 검토 · 승인: 수정 이력까지 기록
담당자
여신 심사보고서 완성
근거 인용 · 수정 이력 포함
검색에서 완성으로

일하는 방식까지
회사의 자산으로

심사보고서·의견서·개정안처럼 여러 번의 검색과 판단을 거쳐 반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 순서와 기준은 지금 일 잘하는 사람의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업무 자동화(Workflow)가 그 단계와 판단 기준을 저장해 반복합니다. 에이전트가 계획·실행·검증하고, 단계마다 사람이 승인하며, 모든 산출물에 근거가 남습니다.

도입 전과 후

업무 밖의 검토를
업무 안의 확인으로

심의를 기다리고, 선례를 뒤지고, 다 만든 뒤에야 위반을 발견하던 일. 금융·법률·제약, 어느 규제산업에서든 이렇게 달라집니다.

업무 01 · 금융
신상품 심의
도입 전
심의위원회 회신까지 몇 주를 기다리는 동안, 기획은 멈춰 있습니다.
도입 후
기획 단계에서 법령·감독규정·내규 적합성을 바로 확인하고, 심의위원회는 확인·승인으로 가벼워집니다.
업무 02 · 법률
계약 검토
도입 전
유사 계약과 과거 검토의견을 찾아 폴더·메일함을 뒤지고, 독소 조항 대조는 담당자의 기억에 의존합니다.
도입 후
내부 선례·표준 조항과 자동 대조해 리스크 조항을 근거와 함께 표시하고, 검토의견서 초안까지 만듭니다.
업무 03 · 제약
광고·표시물 심의
도입 전
자료가 완성된 뒤에야 약사법·심의 기준 위반이 발견되어, 제작을 처음부터 다시 합니다.
도입 후
제작 단계에서 약사법·고시·심의 사례에 비추어 문구를 바로 확인하고, 확인 근거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왜 멘타트인가

모든 답에 근거를
모든 산출물에 기록을

가장 엄격한 규제 도메인에서, 수백만 건 규모의 실제 운영으로 검증한 구조입니다.
사실과 법규를 함께 검색하는 지능을,
한국 금융·법률 환경에서 실제로 돌아가게 만드는 팀입니다.

5,000+
현행법령 전체
1,000만+
운영 중인 문서 규모
50+
운영 중인 에이전트 수
100%
모든 답변에 원문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