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US Workflow · 반복 업무 자동화
일하는 방식 자체를 자산으로
묻고 답하는 AI를 넘어, 일을 끝내는 에이전트로. 자연어로 업무 절차를 말하면 워크플로우 에이전트가 만들어지고, 회사 지식 위에서 매번 같은 절차로 실행됩니다. 한 번 만든 방식은 저장해 반복하는 자산이 됩니다.
전사 워크플로우 서고 52권 누적
#07 NDA 조항 검토
#15 여신 사례 요약
#23 약관 적합성 점검
#31 공시 리스크 초안
부서마다 쌓인 워크플로우가 언제든 다시 펼쳐집니다
무엇이 다른가
내가 일하는 방식 그대로
에이전트에게 일관되게
한 번 묻고 끝나는 일은 Agent에게 맡기면 됩니다. 매번 같은 절차로 완성되어야 하는 업무가 Workflow의 몫입니다. 머릿속에만 있던 일하는 방식을 자연어로 설명하거나 잘 만든 결과물 하나를 보여주면, 누가 실행해도 매번 같은 절차와 같은 기준으로 완성됩니다.
이럴 땐 Agent지금 · 한 번 · 대화로
"이 조항, 우리 내규에 문제 없어?"
"오늘 회의 내용 요약해서 회신 초안 만들어줘"
"쟁점별 판례 기준 정리해줘"
이럴 땐 Workflow반복 · 여러 단계 · 승인
매주 나가는 여신 심사보고서
신규 계약이 들어올 때마다 같은 검토 절차
분기마다 반복되는 공시 점검
한 번이면 Agent, 반복이면 Workflow.
01 · 노코드 빌더
말하면 워크플로우가 됩니다
자연어로 절차를 설명하거나 템플릿에서 시작하면, 실행 단계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한 번 정해두면 누가 실행하든 매번 같은 순서·같은 기준으로 동작합니다.
자연어·템플릿으로 시작
매번 같은 절차로 실행되도록 고정
“신규 공급계약이 들어오면 표준 조항과 대조해 리스크를 표시하고, 검토의견 초안을 만들어줘.”
자동 생성된 워크플로우
1계약서 파싱
2표준 조항 대조
3리스크 조항 표시
4검토의견 초안 작성
02 · 모범예시 기반
잘 만든 결과물 하나면 충분합니다
내가 완성한 최종 산출물을 올리면, 에이전트가 그 형식과 기준을 그대로 따라 결과를 만듭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나만의 방식도 완성된 예시 하나로 전달돼, 실제 업무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완성된 산출물을 그대로 기준으로
같은 형식·톤·판단 기준으로 생성
내가 올린 모범예시
검토의견서_모범예시.docx
내가 직접 완성한 산출물
형식·구성·판단 기준을 그대로 따름
에이전트가 만든 결과
검토의견서_프로젝트아틀라스.docx
✓같은 목차 구성
✓같은 서술 방식과 톤
✓같은 판단·표현 기준
03 · 회사 맥락에 고정
모든 단계가 회사 지식 위에서
에이전트의 각 단계는 Corpus(회사지식)와 Vault(개인자료)의 살아있는 데이터에 연결됩니다. 권한은 그대로 강제되고, 결과에는 원문 근거가 붙습니다.
권한 인식 · 근거 추적 유지
단계마다 적합한 모델 선택
각 단계가 참조하는 데이터
1계약서 파싱
2표준 조항 대조Corpus : 전사Corpus : 법무팀
3리스크 조항 표시Vault : 계약서검토
4검토의견 초안 작성
04 · 팀 공유
내가 만든 방식을 팀 전체로
잘 동작하는 워크플로우를 팀·부서에 공유하면, 모두가 같은 절차로 실행합니다. 한 명이 만든 방식이 팀의 표준이 되고, 그대로 가져다 쓰거나 살짝 고쳐 쓸 수 있습니다.
한 번 만들면 팀 전체가 사용
부서 표준으로 확산
계약 검토 워크플로우
내가 만든 워크플로우
팀에 공유됨지금 사용 중인 팀
계계약법무팀실행 128회
심심사팀실행 86회
준준법지원팀실행 54회
공유받은 팀은 같은 절차를 그대로 실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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