얽혀 있는 법규를 꿰는
법령 지식그래프
Codex는 회사가 지켜야 할 법규를 담는 법규 지식 베이스입니다. 국내 모든 현행법령을 시행령·감독규정·세칙·별표, 그리고 유권해석·판례·제재 사례까지 하나의 지식그래프로 엮어, 질문 하나에 필요한 법규를 통째로 가져옵니다.
* Codex — 두루마리를 대체한 최초의 '책'. 유스티니아누스 법전(Codex Justinianus)처럼 법전이라는 말의 어원이 되었습니다.
문서가 아니라
법규 사이의 관계를 검색합니다
규제산업의 질문은 한 문서로 답이 끝나지 않습니다. 법률 아래 시행령·감독규정·세칙·별표가 이어지고, 유권해석과 판례가 그 위에 붙습니다. Codex는 이 연결 자체를 그래프로 저장해, 키워드 검색도 범용 RAG도 해내지 못하던 종합을 하나의 답으로 완성합니다.
법률에서 별표까지
경로를 따라갑니다
법률이 시행령에 위임하고, 시행령이 감독규정을 참조하고, 규정이 별표로 이어지는 관계를 그래프로 잇습니다. 한 조항에서 멈추지 않고, 연결된 조항을 끝까지 따라가 답을 완성합니다.
법령 주변의
모든 지식까지
법령·행정규칙·자치법규부터 판례·행정심판례·위원회 결정문·법령해석례·중앙부처 1차해석까지, 한국 법률·규제 자료를 하나의 지식 베이스로 정형화해 적재합니다. 법조문만으로는 답이 되지 않는 질문도, 주변 지식까지 함께 검색되기에 답이 됩니다.
언제나 지금
시행 중인 법령으로
법령은 계속 바뀝니다. Codex는 개정 이력을 그래프에 함께 저장해, 오늘 시행 중인 조문으로 답하고 폐지된 조문은 그렇게 표시합니다. 모든 답변에는 어떤 시행일 기준인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사실 위에
법규를 겹칩니다
회사지식(Corpus)과 개인자료(Vault)에서 찾은 사실을 Codex의 법규에 비추어 판단합니다. Workflow의 법규 대조 단계에서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호출하고, 산출물에는 근거 기록이 남습니다.
우리 조직의 지식 위에서
NEXUS를 직접 확인하세요
회사지식·개인자료·법규 위에서 에이전트가 실제로 어떻게 일하는지, 우리 조직의 자료와 환경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