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US Enterprise Platform

회사가 아는 것과 지켜야 할 것을
하나의 플랫폼 위에

회사지식(Corpus)·개인자료(Vault)·법규(Codex)를 세 개의 지식 베이스로 쌓고, 그 위에서 두 방식으로 일합니다. 한 번이면 되는 일은 Agent가 그 자리에서 처리하고, 반복되는 업무는 Workflow가 절차대로 완성합니다. 모든 산출물에는 어떤 근거 위에서 만들어졌는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하나의 플랫폼 · NEXUS

지식은 베이스로 쌓이고
일은 그 위에서 실행됩니다

회사지식·개인자료·법규를 지식 베이스로 쌓습니다. 한 번이면 되는 일은 Agent가 그 자리에서, 반복되는 업무는 Workflow가 절차대로 완성합니다.

지식 베이스
업무 실행
통합 아키텍처

자체 기술로 쌓아 올린 풀스택

상단의 워크플로우부터 하단의 인프라까지, 모든 계층을 직접 구축했습니다.

워크플로우 · 에이전트
업무 절차와 판단 기준을 그대로 실행합니다
언어모델
특정 벤더에 묶이지 않고 어떤 모델로도 교체할 수 있습니다
검색 엔진 · Agentic RAG
규제 도메인 문서에 맞춰 직접 설계한 검색 계층입니다
Vault · 개인
본인만 접근하는 격리 지식 베이스
Corpus · 조직
권한 체계를 따르는 회사 지식 베이스
법령 지식그래프 · Codex
현행법령과 해석·판례·제재 사례를 엮은 자체 그래프입니다
인프라 · 보안 · 온프레미스 호환
고객 환경 안에서도 전 계층이 그대로 구동됩니다
접근 방식

에이전트가 일하고
사람은 감독자로 올라섭니다

묻고 탐색하는 쪽이 사람이 아니라 AI입니다.
사람은 검증 경계를 정하고 결과를 승인하는 감독자가 됩니다.

넥서스 도입 전

사람이 흩어진 자료를 직접 검색해 에이전트에 넘기고, 일일이 시키고 결과를 받기를 반복합니다. 검색도 지시도 모두 사람을 거쳐 갑니다.

에이전트 전달돼야 작동 사람 직접 검색 · 직접 지시 반복 루프 2개 에이전트와 한 번, 자료 찾기와 한 번, 모두 사람을 거칩니다 회사지식 개인자료 법규
넥서스 도입 후

NEXUS가 검색부터 실행까지 통합해 에이전트·워크플로우 두 방식으로 일합니다. 사람은 루프 밖에서 검증·승인만 합니다.

사람 승인만 검토 · 승인 NEXUS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반복 루프 1개 검색부터 실행까지 NEXUS 안에서 Corpus Vault Codex
업무별 활용

실제 업무에서 이렇게 쓰입니다

회사지식·개인자료·법규가 어떻게 결합되어 완성된 문서가 되는지, 금융·법률·제약의 핵심 업무별로 정리했습니다.

리서치센터

과거 발간 리포트·종목 노트와 내 분석 모델·메모를 종합해 신규 리포트 초안을 만듭니다.

CorpusVault
IB · 딜

내부 선례·심사기준과 이 딜의 메일·실사 자료로 검토보고서·제안서를 만들고, 리스크 조항을 관련 법규에 비추어 자동 점검합니다.

CorpusVaultCodexWorkflow
법무 · 계약 검토

표준계약·과거 검토의견과 이번 계약 초안을 대조해 독소조항을 짚고 수정안을 제시합니다. 관련 법령과 판례가 근거로 붙습니다.

CorpusVaultCodex
리스크 · 심사

승인 기준·내규와 법령·감독규정에 근거해 심사보고서를 생성하되, 모든 답변에 원문 근거를 붙입니다. 잘못된 근거는 곧 사고이므로 출처 추적이 필수입니다.

CorpusCodexWorkflow
컴플라이언스 · 감사

감사 컬렉션으로 검색 범위를 강제하고, 증적·예외를 법규 요건에 매핑해 근거만으로 미비점 보고서를 만듭니다.

CorpusCodexWorkflow
제약 · 광고 심의

약사법·표시광고 기준과 과거 심의 사례에 비추어, 광고·표시물을 만드는 단계에서 위반 소지를 미리 걸러냅니다.

CorpusCodexWorkflow

우리 조직의 지식 위에서
NEXUS를 직접 확인하세요

회사지식·개인자료·법규 위에서 에이전트가 실제로 어떻게 일하는지, 우리 조직의 자료와 환경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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